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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를 맞아 새알심빚기를 하였습니다.
선덕효심원 조회수:136
2015-12-24 10:29:13
12월 22일(음력11월 21일)이 동지입니다. 동지는 1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동지를 작은설로 부르며 크게 축하했다고 하며 동지를 지나면서 점차 낮의 길이가 길어지므로 많은 곳에서 축제일, 또는 1년의 시작일로 삼았다고 합니다. 동짓날에는 팥죽을 쑤어 먹는 풍습이 있는데 동지 팥죽은 잔병을 없애고 액을 면할 수 있다고 해서 이웃 간에 돌려가며 서로 나누어 먹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동짓날에 우리 어르신들은 팔을 걷어 붙이고, 팥죽에 넣을 새알심 만들기에 열중하셨는데요. 각자의 방법대로 한 손바닥에 세개 놓고 굴리기, 바닥으로 굴리기 등 다양한 모습으로 빚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동지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맛있는 팥죽을 드실 생각에 모두의 얼굴에는 미소만 번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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